- [Credit Weekly] 부실 부동산PF 정리와 리스크 관리
- 2024/01/25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2190
1. 발행시장 - 1월 회사채 발행 10조원, 이번주 5조원 발행 기록
- 회사채 수요예측은 24일 기준으로 1월 10조원 발행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월 7.6조원보다 발행이 크게 증가함. 이번주에만 5조원의 발행이 있었음. 발행 수요도 1배~14배 수요가 모집되고 낙찰 금리도 개별 민평 대비 +30bp ~ -40bp까지도 낙찰되면서 개별 기업별 온도 차이가 크게 벌어짐.
- 건설업, 증권업, 화학업, 롯데지주 등은 상대적으로 개별민평대비 오버로 발행됐지만,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수요 모집에 성공함.
2. 크레딧 전망 - 금융당국, 부실 부동산 PF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 강조
- 24일 금융위, 금감원의 증권업계 간담회에서 금융감독원장은 부동산 PF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에 대해 강조함. 1) PF 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리스크 분석 통해 부실 사업장은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 2) 충분한 충당금 적립 통한 선제적 위기 대비, 3) 단기 목표 위한 느슨한 예상 손실 인식 행태 엄중한 책임, 4) 성과보수 체계를 장기 성과와 연동, 5) 과도한 부동산 PF 쏠림, 단기자금 의존 지양, 6) 회사의 리스크 관리 실패가 금융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 시 증권사와 경영진 책임, 7) 위기 시 반복되었던 유동성 부족 상황이 또다시 발생하는 금융회사의 지속가능성 의문.
- 정부의 부동산 PF 부실 사업장 정리에 대해 강조한 것은 부실 이연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5~6월 PF 만기 집중에 따른 유동성 위기에 대비해 순차적 정리와 충당금 적립 통한 재무 완충력 확보를 강조한 것으로 판단됨. 시장 안정과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한 안전판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부동산 PF 문제에 대한 적극적 리스크 관리와 근본적 문제 해결을 강조한 것으로 보임.
- 채권 시장은 조기 인하 기대감의 선반영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와 발행 시장 호조로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회사채 수요예측은 24일 기준으로 1월 10조원 발행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월 7.6조원보다 발행이 크게 증가함. 이번주에만 5조원의 발행이 있었음. 발행 수요도 1배~14배 수요가 모집되고 낙찰 금리도 개별 민평 대비 +30bp ~ -40bp까지도 낙찰되면서 개별 기업별 온도 차이가 크게 벌어짐.
- 건설업, 증권업, 화학업, 롯데지주 등은 상대적으로 개별민평대비 오버로 발행됐지만, 태영건설 워크아웃에 따른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수요 모집에 성공함.
2. 크레딧 전망 - 금융당국, 부실 부동산 PF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 강조
- 24일 금융위, 금감원의 증권업계 간담회에서 금융감독원장은 부동산 PF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에 대해 강조함. 1) PF 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리스크 분석 통해 부실 사업장은 신속하고 과감한 정리, 2) 충분한 충당금 적립 통한 선제적 위기 대비, 3) 단기 목표 위한 느슨한 예상 손실 인식 행태 엄중한 책임, 4) 성과보수 체계를 장기 성과와 연동, 5) 과도한 부동산 PF 쏠림, 단기자금 의존 지양, 6) 회사의 리스크 관리 실패가 금융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 시 증권사와 경영진 책임, 7) 위기 시 반복되었던 유동성 부족 상황이 또다시 발생하는 금융회사의 지속가능성 의문.
- 정부의 부동산 PF 부실 사업장 정리에 대해 강조한 것은 부실 이연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5~6월 PF 만기 집중에 따른 유동성 위기에 대비해 순차적 정리와 충당금 적립 통한 재무 완충력 확보를 강조한 것으로 판단됨. 시장 안정과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한 안전판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부동산 PF 문제에 대한 적극적 리스크 관리와 근본적 문제 해결을 강조한 것으로 보임.
- 채권 시장은 조기 인하 기대감의 선반영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크레딧 시장은 연초 효과와 발행 시장 호조로 강보합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