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친환경자동차 산업 변화 3가지: 충전속도 Up, 항속거리 Up, 자율주행 Down
- 2025/05/08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4365
중국에서 급속히 증가하는 전기차충전소
-2024년말 기준 중국의 전기차 충전기 수는 1281.8만대로 1년 동안 49%가 증가
-전체 충전기의 약 59%가 60kw이하의 저효율 충전기이며, 60~240kW의 중저효율 등급이 34%, 고효율에 속하는 240kW 충전기 비중은 6.7%에 불과
-중국 중앙 및 지방정부의 전기차 지원정책으로 충전인프라의 확충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2029년까지 충전기의 수는 3,200만개 도달 및 고효율 충전기 비중의 상승 전망
중국 친환경 자동차는 항속거리 및 충전속도 경쟁 심화
-중국 대표 2차 전지 기업인 CATL은 4월 21일 Tech Day2025에서 한번 충전으로 1500Km의 항속주행이 가능한 Freevoy듀얼동력전원 배터리를 발표
-BYD는 5월 28일 신형 하이브리드 중형세단 Seal 06DM-i를 공식 출시. 이번 모델은 동사의 5세대 DM기술이 적용되어 100Km 주행시 소모 연료량이 2.9L로 배터리 완충 및 주유 완료 시 2,100Km의 주행거리가 가능하다고 발표했고, 창안자동차도 심란SL03 하이브리드가 1200Km, 아바타11 하이브리드가 1050Km의 항속거리를 기록하는 등 주행거리 확대 추세
-CATL과 BYD는 친환경자의 충전속도를 내연기관차의 주유 속도에 근접할 수 있도록 10C이상의 충전이 가능한 초전도 기술 적용 배터리를 개발하는데 성공함과 동시에 안전성도 강화 중
정부의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 강화
-중국 정부의 자동차산업에 대한 ‘자율주행’ 관련 용어 사용에 대한 규제가 강화
-과거 소비자가 완전자율주행과 혼동할 수 있는 ‘스마트주행’ 자동차라는 용어를 광고에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
-과대광고에 대한 공신부와 공안부의 규제를 반영해 5월 5일 샤오미, 화웨이, 리오토, 니오, 샤오펑을 비롯한 중국 주요 자동차기업들은 모델 홍보에서 사용하던 스마트주행이라는 단어를 주행보조로 변경함
-다만, 용어 사용의 변경과 별개로 중국 자동차산업의 자율주행 기술 업그레이드 및 제품 적용사례는 확대되고 있음
정리 및 결론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심화는 친환경차의 충전속도, 항속거리, 자율주행기술 및 편의사양 등이 업그레이드로 연결
-중국 정부의 정책은 내수시장 부진에도 친환경차 산업이 발전을 이어갈 수 있는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음
-2024년말 기준 중국의 전기차 충전기 수는 1281.8만대로 1년 동안 49%가 증가
-전체 충전기의 약 59%가 60kw이하의 저효율 충전기이며, 60~240kW의 중저효율 등급이 34%, 고효율에 속하는 240kW 충전기 비중은 6.7%에 불과
-중국 중앙 및 지방정부의 전기차 지원정책으로 충전인프라의 확충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2029년까지 충전기의 수는 3,200만개 도달 및 고효율 충전기 비중의 상승 전망
중국 친환경 자동차는 항속거리 및 충전속도 경쟁 심화
-중국 대표 2차 전지 기업인 CATL은 4월 21일 Tech Day2025에서 한번 충전으로 1500Km의 항속주행이 가능한 Freevoy듀얼동력전원 배터리를 발표
-BYD는 5월 28일 신형 하이브리드 중형세단 Seal 06DM-i를 공식 출시. 이번 모델은 동사의 5세대 DM기술이 적용되어 100Km 주행시 소모 연료량이 2.9L로 배터리 완충 및 주유 완료 시 2,100Km의 주행거리가 가능하다고 발표했고, 창안자동차도 심란SL03 하이브리드가 1200Km, 아바타11 하이브리드가 1050Km의 항속거리를 기록하는 등 주행거리 확대 추세
-CATL과 BYD는 친환경자의 충전속도를 내연기관차의 주유 속도에 근접할 수 있도록 10C이상의 충전이 가능한 초전도 기술 적용 배터리를 개발하는데 성공함과 동시에 안전성도 강화 중
정부의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 강화
-중국 정부의 자동차산업에 대한 ‘자율주행’ 관련 용어 사용에 대한 규제가 강화
-과거 소비자가 완전자율주행과 혼동할 수 있는 ‘스마트주행’ 자동차라는 용어를 광고에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
-과대광고에 대한 공신부와 공안부의 규제를 반영해 5월 5일 샤오미, 화웨이, 리오토, 니오, 샤오펑을 비롯한 중국 주요 자동차기업들은 모델 홍보에서 사용하던 스마트주행이라는 단어를 주행보조로 변경함
-다만, 용어 사용의 변경과 별개로 중국 자동차산업의 자율주행 기술 업그레이드 및 제품 적용사례는 확대되고 있음
정리 및 결론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심화는 친환경차의 충전속도, 항속거리, 자율주행기술 및 편의사양 등이 업그레이드로 연결
-중국 정부의 정책은 내수시장 부진에도 친환경차 산업이 발전을 이어갈 수 있는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음